공장 건물 앞 마당 아래로 지나가는 급수관 현장입니다. 계량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, 탐지로 좁힌 구간을 따라 아스팔트를 걷어내 배관을 드러냈습니다.

흙 속에 묻혀 있던 급수관과 이음부가 드러나면 주변 흙이 젖은 정도로 물이 샌 자리를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문제 구간은 새 배관과 부속으로 다시 연결했습니다.

연결 후 물을 흘려 새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되메운 뒤, 차량이 다니는 마당이라 몰탈로 굴착 자리를 평평하게 복구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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